EA퍼시픽이 제작한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인 C&C: 제너럴을 두고 중국 게이머들이 강력히 항의하고 나섰다.
EA퍼시픽이 제작한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인 C&C: 제너럴을 두고 중국 게이머들이 강력히 항의하고 나섰다.
이유는 C&C: 제너럴의 싱글플레이에 등장하는 자폭테러 장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에 위치한 웹사이트인 오렌지 투데이에 따르면 중국게이머들은 자유해방군(GLA)이 중국 첫 미션에서 나라의 상징이기도 한 천안문 광장을 파괴하는 것에 극도의 불쾌감을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중국 게이머는 자국 일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게이머가 버튼 하나를 누르는 것으로 천안문 광장이 파괴되는 장면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중국에게 일종의 모욕”이라며 “우리는 외국인에게 단순한 재미거리로라도 천안문의 이미지가 더럽혀지는 것을 허용치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C&C: 제너럴에는 초강대국으로서 양대 축을 이루는 미국과 중국, 그리고 무정부상태와 테러로 세계를 해방시키겠다는 지하 정치테러집단 지구해방군(GLA)까지 3가지 종류의 진영이 등장한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유는 C&C: 제너럴의 싱글플레이에 등장하는 자폭테러 장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에 위치한 웹사이트인 오렌지 투데이에 따르면 중국게이머들은 자유해방군(GLA)이 중국 첫 미션에서 나라의 상징이기도 한 천안문 광장을 파괴하는 것에 극도의 불쾌감을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중국 게이머는 자국 일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게이머가 버튼 하나를 누르는 것으로 천안문 광장이 파괴되는 장면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중국에게 일종의 모욕”이라며 “우리는 외국인에게 단순한 재미거리로라도 천안문의 이미지가 더럽혀지는 것을 허용치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C&C: 제너럴에는 초강대국으로서 양대 축을 이루는 미국과 중국, 그리고 무정부상태와 테러로 세계를 해방시키겠다는 지하 정치테러집단 지구해방군(GLA)까지 3가지 종류의 진영이 등장한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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