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게임박스의 한동호 대표이사가 2월말에 사임할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세중게임박스의 한동호 대표이사가 2월 말에 사임할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이는 한동호 대표이사와 세중게임박스의 관계자로부터 직접 확인한 사실이며 분명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세중게임박스와 X 박스에 관련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한동호 대표이사는 게임메카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곧 메일을 발송하여 사임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리겠다\"며 \"일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세중정보통신 횡령 혐의와는 무관하며 그런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경영 책임을 지고 물러 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동호 대표이사는 세중게임박스와 세중정보통신을 모두 겸임하고 있었다.
또한 세중게임박스의 관계자는 \"후임으로 내정된 분이 아직 없다\"고 말했으나 한국 MS의 모인사가 후임자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세중게임박스의 경영 공백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게임메카 김성진>
한동호 대표이사는 게임메카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곧 메일을 발송하여 사임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리겠다\"며 \"일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세중정보통신 횡령 혐의와는 무관하며 그런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경영 책임을 지고 물러 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동호 대표이사는 세중게임박스와 세중정보통신을 모두 겸임하고 있었다.
또한 세중게임박스의 관계자는 \"후임으로 내정된 분이 아직 없다\"고 말했으나 한국 MS의 모인사가 후임자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세중게임박스의 경영 공백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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