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LEAF, 소설가 전민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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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는 4LEAF ‘개발자와의 대화’에 소설가 전민희씨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4LEAF ‘개발자와의 대화’에 소설가 전민희씨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개발자와의 대화’는 매달 세 번째 금요일 저녁에 열리는 4LEAF내의 정기이벤트로서 게임에 관련된 문의와 게임 개발자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을 해소해 주기 위해 게이머들와 함께하는 서비스다. 장소는 4LEAF 수도 켈터카 거리의 프레쉬센트 세미나실.

지금까지 ‘개발자와의 대화’는 소프트맥스의 게임개발자들이 게스트로 등장하였으나 6월부터는 초대 게스트를 외부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소설가 전민희씨는 외부 게스트의 첫 번째 손님. 전민희씨는 4LEAF 배경 스토리에 참가하였으며 앞으로 4LEAF에 ‘룬의 아이들’ 스토리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개발자와의 대화’는 1,000명이 참석할 수 있는 프레쉬센트 세미나실에서 패널로 지정된 18명의 게이머가 질문을 하고 게스트가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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