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에 참가한 웹젠은 미팅 룸의 한쪽 면을 뮤의 대표 캐릭터로 장식했으며 다른 면은 게임을 직접 시현하고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대형 스크린과 스피커를 장착하여 관람객들에게 직접 체험의 기회를 주고 있다.
E3에 참가한 웹젠은 미팅 룸의 한쪽 면을 뮤의 대표 캐릭터로 장식했으며 다른 면은 게임을 직접 시현하고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대형 스크린과 스피커를 장착하여 관람객들에게 직접 체험의 기회를 주고 있다.
웹젠은 이번 E3를 통해 올해 안으로 중국 및 아시아 지역 서비스를 구체화 시키기 위하여 아시아의 업체들과 마무리 협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만의 유본(U-BON)과 소프트월드(Soft-World), 중국의 에이씨이(ACE: 블리자드 중국 판권 소유사), 더나인닷컴(The 9.com)과는 아시아 및 중국 시장 서비스 시기와 빌링시스템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으며 중국시장의 경우는 합작법인의 MOU를 교환했다.
또한 미주지역의 게임 퍼블리싱을 위하여 EA와 액티비전, THQ와의 상담을 통해 미국에서의 ‘뮤’ 유통에 관해 논의했으며 구체적인 회담이 조만간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웹젠의 이수영 사장은 “해외 진출을 앞두고 뮤의 해외 시장진출의 구체화와 뮤의 경쟁력을 세계에 검증받기 위해 참가한 이번 E3를 통해 올해 안으로 아시아 지역 서비스를 시작하고 해외 진출의 가시적인 결과가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기대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웹젠은 이번 E3를 통해 올해 안으로 중국 및 아시아 지역 서비스를 구체화 시키기 위하여 아시아의 업체들과 마무리 협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만의 유본(U-BON)과 소프트월드(Soft-World), 중국의 에이씨이(ACE: 블리자드 중국 판권 소유사), 더나인닷컴(The 9.com)과는 아시아 및 중국 시장 서비스 시기와 빌링시스템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으며 중국시장의 경우는 합작법인의 MOU를 교환했다.
또한 미주지역의 게임 퍼블리싱을 위하여 EA와 액티비전, THQ와의 상담을 통해 미국에서의 ‘뮤’ 유통에 관해 논의했으며 구체적인 회담이 조만간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웹젠의 이수영 사장은 “해외 진출을 앞두고 뮤의 해외 시장진출의 구체화와 뮤의 경쟁력을 세계에 검증받기 위해 참가한 이번 E3를 통해 올해 안으로 아시아 지역 서비스를 시작하고 해외 진출의 가시적인 결과가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기대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