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윈 ‘천상비’, 대만 수출

/ 2
온라인게임 개발업체 하이윈이 만든 게임 ‘천상비’가 대만의 엠에텔사로 수출된다. 온라인게임 개발업체 하이윈(대표 허종도)이 만든 게임 ‘천상비’가 대만의 엠에텔사로 수출된다.

오는 9월 대만서비스를 시작으로 중국, 홍콩에 서비스되는 천상비의 수출조건은 계약금 50만달러에 매출의 30%를 받는 조건이다.
천상비는 지난 4월 삼성전자의 투자를 받아 제작된 온라인게임으로 무림을 배경으로 캐릭터의 무술실력을 키우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내달께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봉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