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업체 넥슨의 일본 현지법인인 넥슨 재팬은 13일 일본 도쿄를 거점으로 하는 6개 프랜차이즈 PC방 본부와 온라인 게임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온라인 게임 업체 넥슨(대표 정상원)의 일본 현지법인인 넥슨 재팬(대표 오오츠카 케이타)은 13일 일본 도쿄를 거점으로 하는 6개 프랜차이즈 PC방 본부와 온라인 게임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넥슨 재팬은 현재 일본에서 개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상용 서비스 중인 `바람의 나라`, `일랜시아` 등 2종의 유료 게임을 IP 1개당 1만엔의 가격으로 PC방에 공급할 예정이다.
99년 11월 일본 도쿄에 설립된 넥슨 재팬은 지난해 9월 `바람의 나라`, 올 3월 `일랜시아`의 상용서비스를 각각 시작했다.
이 외에도 `퀴즈퀴즈` `어둠의전설` `택티컬커맨더스` 등 3종을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일본내에 약 20만명의 개인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일본의 PC방은 매달 100여개 이상씩 증가하고 있으며 3년 후에는 전국적으로 5천개 이상 생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넥슨 재팬은 이번에 계약외에도 수시로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PC방 공급만으로 올 9월까지 월 3천만엔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지봉철>
넥슨 재팬은 현재 일본에서 개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상용 서비스 중인 `바람의 나라`, `일랜시아` 등 2종의 유료 게임을 IP 1개당 1만엔의 가격으로 PC방에 공급할 예정이다.
99년 11월 일본 도쿄에 설립된 넥슨 재팬은 지난해 9월 `바람의 나라`, 올 3월 `일랜시아`의 상용서비스를 각각 시작했다.
이 외에도 `퀴즈퀴즈` `어둠의전설` `택티컬커맨더스` 등 3종을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일본내에 약 20만명의 개인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일본의 PC방은 매달 100여개 이상씩 증가하고 있으며 3년 후에는 전국적으로 5천개 이상 생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넥슨 재팬은 이번에 계약외에도 수시로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PC방 공급만으로 올 9월까지 월 3천만엔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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