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게임 판매 수익금으로 결식아동돕기 기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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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엔터프라이즈는 ‘쯔바이’에 이어 7월 24일 출시 예정인 \'스와인\'과 \'아쿠아녹스\' 게임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결식아동돕기 기금으로 적립, 일정 금액이 모아지면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쯔바이’에 이어 7월 24일 출시 예정인 `스와인`과 `아쿠아녹스` 게임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결식아동돕기 기금으로 적립, 일정 금액이 모아지면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가엔터프라이즈의 결식아동돕기 기금 마련은 지난 4월 11일 ‘쯔바이’ 출시를 기점으로 시작되었으며, 5월 12일 용산 나진상가 세고이벤트 홀에서 열린 `쯔바이 출시기념 한마당 놀이축제`에서 1차 기금 전달식을 가진 바 있다.

2001년 `PC-게이머` 게임 데모 순위 2위를 차지했던 `스와인`은 토끼와 돼지의 대결이라는 기발한 소재의 실시간 전략게임으로 최근 어려운 전략게임에 식상해진 게이머들에게 유쾌한 재미를 안겨줄 전망이다.

`아쿠아녹스`는 미래를 배경으로 핵전쟁 후 살아남은 자들이 수중 생활에 정착하면서 시작하는 3D 잠수함 액션게임으로 무더운 여름을 맞아 시원한 바다 속을 탐험하는 재미가 쏠쏠한 작품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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