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세가의 경영전략

/ 2
세가가 발표한 경영전력과 앞으로의 세가가 나갈 방향을 살펴본다. 세가가 컨텐츠 전략 발표회에서 여러 플랫폼으로 제작중인 자사의 타이틀을 상세하게 발표했다. 플스 2용으로는 버추어파이터 4의 발매가 예정되어 있으나 자세한 설명은 없었고 특이한점은 플스 2와 드림캐스트용으로 발매될 구루구루 온천 2가 양 플랫폼간에 넷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게임큐브용으로는 버추어 스트라이커 3, 판타지스타 온라인등의 액션성이 강한 게임을 발매하며 X박스용으로도 인기게임들의 속편을 제작한다. 또한 자사의 플랫폼인 드림캐스트로의 소프트 발매도 꾸준히 행한다. 아직까지 세가는 뚜렷하게 집중적으로 소프트를 발매하는 플랫폼은 보이고 있지 않으며 여러 기종에 골고루 소프트를 투입해보고 있는 실정이다. 몇 번의 시험작품을 내놓은뒤 세가는 메인 플랫폼을 결정해 나갈 듯 하다.

현재는 가장 하드웨어의 보급대수가 많은 플스 2가 가장 유력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확실한 것은 세가의 움직임이 비디오게임 시장에 많은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것.

<금강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