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마니아코리아가 서울영곡중학교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임진록 2+: 조선의 반격’에 대한 게임 강좌를 실시할 예정이다.
감마니아코리아가 서울영곡중학교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임진록 2+: 조선의 반격’에 대한 게임 강좌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중랑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릴 이번 강좌는 임진록 2+에 대한 소개와 조선, 명, 일본의 특징, 유니트 활용 및 업그레이드, 멀티플레이어 게임의 활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지며 강사의 설명에 따라 학생들이 직접 게임을 실행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임진록 2+의 주 게이머층이 중고생인 점과 기존 임진왜란에 대한 역사를 재해석, 국산 타이틀에 대한 저변을 확대한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물밀듯이 밀려들어오는 외국 게임이 국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이순신, 권율, 유성룡 등 역사 속의 위인들이 영웅 유니트로 등장하는 임진록 2+는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킨다는 점도 이번 행사의 주된 목적이다.
한편, 임진록 2+는 현재 한국프로게임협회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9월 7일 시작되는 `2001년 전주 게임 엑스포`에서도 정식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임재청>
서울중랑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릴 이번 강좌는 임진록 2+에 대한 소개와 조선, 명, 일본의 특징, 유니트 활용 및 업그레이드, 멀티플레이어 게임의 활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지며 강사의 설명에 따라 학생들이 직접 게임을 실행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임진록 2+의 주 게이머층이 중고생인 점과 기존 임진왜란에 대한 역사를 재해석, 국산 타이틀에 대한 저변을 확대한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물밀듯이 밀려들어오는 외국 게임이 국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이순신, 권율, 유성룡 등 역사 속의 위인들이 영웅 유니트로 등장하는 임진록 2+는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킨다는 점도 이번 행사의 주된 목적이다.
한편, 임진록 2+는 현재 한국프로게임협회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9월 7일 시작되는 `2001년 전주 게임 엑스포`에서도 정식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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