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대전격투 게임 아이파이터 6월 1일 공개 서비스 시작

/ 2
인터노리는 온라인 대전격투 게임 아이파이터의 성공적인 비공개 베타 테스트와 수정/개선작업을 마치고 6월 1일부터 공개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인터노리(대표 성만,이성연)는 온라인 대전격투 게임 아이파이터의 성공적인 비공개 베타 테스트와 수정/개선작업을 마치고 6월 1일부터 커플/학교/길드/가족/게임방 대항 팀 플레이 최강 게임대회, 게임 제작 참여 공모전(캐릭터와 맵 디자인 공모전, 주제가 공모전), i-cash얻기 행운잔치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공개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이파이터는 ‘악마의 유혹으로 부패와 혼돈에 빠진 지상계를 구원하기 위하여 무지개다리를 완성, 자유와 평화의 세계를 건설한다`라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다.

이 게임은 최대 8명의 게이머가 개인전, 팀플레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대전격투게임으로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인터페이스와 키조작, 격투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레벨/장비와 아이템을 도입한 RPG요소, 싱글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수련장 모드 등 특징을 가진 게임이다.

아이파이터는 이번 공개 서비스를 발표하면서 동시에 캐릭터 8명으로 추가, 맵의 속성별 격투게임 지원, 캐릭터별 기술과 필살기 추가, 팀 플레이 연합전술(공격/방어 전술), 인터페이스 전면 개편, 그래픽 개선, 온라인 대전격투 게임 상설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 등의 내용의 8월 전면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함께 발표하였다.

<지봉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