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S, 반다이의 ‘원더스완’용 게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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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업체 디지털드림스튜디오(DDS. 대표 이정근)는 28일 일본의 반다이사의 휴대용 게임기 `원더스완\'용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업체 디지털드림스튜디오(DDS. 대표 이정근)는 28일 일본의 반다이사의 휴대용 게임기 `원더스완`용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원더스완은 일본에서만 200만대가 판매된 인기 휴대용 게임기로 국내에서도 시판되고 있으나 전량 수입된 것으로 국내 업체가 게임개발권을 획득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개발권 획득은 DDS의 일본 현지법인인 DDJ(Digital Dream  Japan)를  통해 이뤄졌으며 DDS는 원더스완 컬러용으로 현재 한, 일 TV에서 동시에 방영되고 있는  3차원 애니메이션 `런딤`을 이용한 슈팅게임을 개발해 오는 7월부터 해외시장을 겨냥해 출시할 예정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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