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글로우픽처스는 자사가 서비스중인 온라인게임 ‘프리스톤 테일’이 12일 유료화 이후 16일까지 1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트라이글로우픽처스는 자사가 서비스중인 온라인게임 ‘프리스톤 테일’이 12일 유료화 이후 16일까지 1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프리스톤 테일은 11월 27일부터 일주일간 실시된 예약 가입 기간을 포함 12월 12일 시작된 정식서비스 기간 이후 지난 16일 현재 개인 유료 회원과 가맹 PC방을 합해 매출 16억원을 돌파한 것.
개발사측은 7일동안 예약가입 기간동안 다양한 할인 정책과 이벤트를 통한 초기 유료회원 전환이 성공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현재 프리스톤테일은 유료회원과 PC방 가맹점이 증가 추세에 있으며 동시접속자 2만명을 유지해 첫달 매출액이 20억원을 넘을 것이라고 개발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트라이글로우는 “유료화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유저들의 프리스톤 테일에 대한 사랑과 관심 때문이다. 앞으로 지속적인 서버안정화 작업 및 패치 등을 통해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게임에 반영할 것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프리스톤 테일은 11월 27일부터 일주일간 실시된 예약 가입 기간을 포함 12월 12일 시작된 정식서비스 기간 이후 지난 16일 현재 개인 유료 회원과 가맹 PC방을 합해 매출 16억원을 돌파한 것.
개발사측은 7일동안 예약가입 기간동안 다양한 할인 정책과 이벤트를 통한 초기 유료회원 전환이 성공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현재 프리스톤테일은 유료회원과 PC방 가맹점이 증가 추세에 있으며 동시접속자 2만명을 유지해 첫달 매출액이 20억원을 넘을 것이라고 개발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트라이글로우는 “유료화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유저들의 프리스톤 테일에 대한 사랑과 관심 때문이다. 앞으로 지속적인 서버안정화 작업 및 패치 등을 통해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게임에 반영할 것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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