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아일랜드는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을 모바일게임으로 제작해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일렉트릭아일랜드는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을 모바일게임으로 제작해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게임 반지의 제왕은 일랙트릭아일랜드가 J&S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반지의 제왕 라이센스 소유사인 ALI(Asiana Licensing Institute)로부터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해 SKT, KTF, LGT 등에 서비스 하고 있는 것.
게임방식은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형적인 액션게임이며 간편한 키조작과 영화의 명장면을 게임 도입부분과 엔딩 부분에 실사 처리해 색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한편 일렉트릭아일랜드는 게임을 다운받은 고객중 추첨해 뉴질랜드 여행권, PS2, 반지의 제왕 영화표, 반지의 제왕 소설 등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일렉트릭아일랜드의 박곤호 사장은 “이와 같은 영화와 게임의 교류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오락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 게임산업이 발전을 가속화하면 할수록 게임과 영화, 영화와 게임간의 상호교류는 밀접하게 진행될 것\" 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모바일 게임 반지의 제왕은 일랙트릭아일랜드가 J&S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반지의 제왕 라이센스 소유사인 ALI(Asiana Licensing Institute)로부터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해 SKT, KTF, LGT 등에 서비스 하고 있는 것.
게임방식은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형적인 액션게임이며 간편한 키조작과 영화의 명장면을 게임 도입부분과 엔딩 부분에 실사 처리해 색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한편 일렉트릭아일랜드는 게임을 다운받은 고객중 추첨해 뉴질랜드 여행권, PS2, 반지의 제왕 영화표, 반지의 제왕 소설 등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일렉트릭아일랜드의 박곤호 사장은 “이와 같은 영화와 게임의 교류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오락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 게임산업이 발전을 가속화하면 할수록 게임과 영화, 영화와 게임간의 상호교류는 밀접하게 진행될 것\" 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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