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박스, 스플린터셀 덕분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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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리서치 기관인 NPD가 집계한 북미 X박스 게임 타이틀 판매순위에서 톰클랜시의 스플린터셀이 역시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 리서치 기관인 NPD가 집계한 북미 X박스 게임 타이틀 판매순위에서 톰클랜시의 스플린터셀이 역시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에서 발매 첫 주 만에 4만장의 판매를 기록한 스플린터셀은 헤일로의 역대 판매량을 뛰어넘는 X박스의 킬러 타이틀. 북미 게임 순위에서도 역시 2위와 큰 격차를 보이며 꾸준히 판매율이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 2위에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MS의 멕어썰트가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이 외에 고스트리콘이 3위, 언리얼 챔피언쉽이 4위를 차지해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게임의 대부분이 3D 액션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X박스 게임 판매순위 (11월 집계)
1. 톰클랜시의 스플린터셀 (Ubi 소프트)
2. 멕어썰트 (마이크로소프트)
3. 톰클랜시의 고스트리콘 (Ubi 소프트)
4. 언리얼 챔피언쉽 (인포그램)
5. 모탈컴뱃: 데들리 얼라이언스 (미드웨이)
6. 헤일로 (마이크로 소프트)
7. 메달 오브 아너: 프론트라인 (EA)
8. 메탈기어 솔리드 2: 서브스탠스 (코나미)
9. NFL 페버 2003 (마이크로소프트)
10. 토니호크 프로스케이터 4 (액티비전)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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