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의 나홀로, 영화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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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램은 오늘 자사의 호러 어드벤처 게임인 ‘어둠 속의 나홀로’에 대한 판권을 볼 키노 영화사에 이양했다고 발표했다. 인포그램은 오늘 자사의 호러 어드벤처 게임인 ‘어둠 속의 나홀로’에 대한 판권을 볼 키노 영화사에 이양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2003년 봄 밴쿠버에서 시작되는 사진제에 참여키 위해 모션 픽처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볼키노는 독일의 한 유명 영화 제작사. `어둠 속의 나홀로` 영화는 하우스 오브 데드, 트라이 세븐틴의 숀 윌리엄슨이 제작에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1992년 PC 어드벤처 게임으로 출시된 어둠 속의 나홀로는 수십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인포그램의 역작 중의 하나로 바이오해저드 등 현대 공포물 게임의 모태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영화의 메가폰을 잡게된 볼키노의 감독은 “이 게임은 영화를 제작하는데 믿을 수 없을만큼 다양한 소재를 제공한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어둠 속의 나홀로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과 공포의 선율을 최대한 살려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영화 제작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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