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열렸던 ‘대한민국게임대전2002’에서 최초로 공개된 넥슨의 \'마비노기\'가 부스 방문객을 비롯, 전시회 취재를 나온 일본 언론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열렸던 대한민국게임대전 2002에서 최초로 공개된 넥슨의 `마비노기(mabinogi)`가 부스 방문객을 비롯, 전시회 취재를 나온 일본 언론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본의 전문 온라인 매체인 임프레스 와치를 비롯한 2개의 케이블 TV 방송에서는 전시 기간 중 넥슨 부스에 전시 중인 마비노기를 특별취재하여 눈길을 끌기도. 취재 이후 공개된 임프레스 와치의 뉴스에서는 마비노기에 대해 “중세 판타지를 기본 컨셉으로 하되 여기에 현대적인 감각을 추가하여 평화로운 일상의 나날들을 묘사하고 있는 롤플레잉 게임”이라고 소개한 뒤, “마비노기의 정식 게임 발표일이 기다려진다”라고 체험소감을 밝혔다.
한편 넥슨은 마비노기의 홈페이지(www.mabinogi.com/mabi_gallery.html)에 대한민국게임대전 2002에 소개된 게임 플레이 동영상을 공개, 부스를 직접 방문하지 못했던 게이머들도 ‘마비노기’의 게임플레이 영상을 홈페이지를 통해 접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2년여에 걸친 제작기간 동안 비밀리에 개발되어 온 ‘마비노기’는 넥슨의 차세대 온라인 게임 개발 계획 중 하나로 2003년 초에 클로즈알파 및 베타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특히 일본의 전문 온라인 매체인 임프레스 와치를 비롯한 2개의 케이블 TV 방송에서는 전시 기간 중 넥슨 부스에 전시 중인 마비노기를 특별취재하여 눈길을 끌기도. 취재 이후 공개된 임프레스 와치의 뉴스에서는 마비노기에 대해 “중세 판타지를 기본 컨셉으로 하되 여기에 현대적인 감각을 추가하여 평화로운 일상의 나날들을 묘사하고 있는 롤플레잉 게임”이라고 소개한 뒤, “마비노기의 정식 게임 발표일이 기다려진다”라고 체험소감을 밝혔다.
한편 넥슨은 마비노기의 홈페이지(www.mabinogi.com/mabi_gallery.html)에 대한민국게임대전 2002에 소개된 게임 플레이 동영상을 공개, 부스를 직접 방문하지 못했던 게이머들도 ‘마비노기’의 게임플레이 영상을 홈페이지를 통해 접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2년여에 걸친 제작기간 동안 비밀리에 개발되어 온 ‘마비노기’는 넥슨의 차세대 온라인 게임 개발 계획 중 하나로 2003년 초에 클로즈알파 및 베타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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