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엔터프라이즈는 액티비전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미디벌 토탈워 한글판 출시일을 12월 27일로 연기하고 가격을 36,000원으로 인하했다고 20일 밝혔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액티비전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미디벌 토탈워(Medieval : Total War) 한글판 출시일을 12월 27일로 연기하고 가격을 36,000원으로 인하했다고 20일 밝혔다.
가격인하는 패키지 제작 일정상의 문제로 발생한 출시일 조정 문제 때문에 메가 측이 내린 결정. 메가엔터프라이즈는 “게임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비자들을 위해 가격을 2,000원을 낮춘 36,000원으로 인하하였으며 예약판매를 인터넷 주요 쇼핑몰에서 21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미디발: 토탈 워는 유럽 중세의 실제 역사, 인물을 바탕으로 한 3D전략게임으로 ‘쇼군: 토탈 워’의 후속작이다. 게임은 전편에서 보여준 대규모 전투 등의 장점을 더욱 보강함은 물론 전작이 일본을 배경으로 한 탓에 역사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단점을 보완,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또한 사자왕 리차드, 잔다르크, 로빈 훗, 살라딘 등 200여명 이상의 역사속 실제 인물이 등장하며 십자군 전쟁, 백년 전쟁, 몽고군 침략 등 다양한 역사상의 이벤트를 10,000명 이상의 대규모 전투와 공성전으로 재현해냈다는 점이 특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가격인하는 패키지 제작 일정상의 문제로 발생한 출시일 조정 문제 때문에 메가 측이 내린 결정. 메가엔터프라이즈는 “게임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비자들을 위해 가격을 2,000원을 낮춘 36,000원으로 인하하였으며 예약판매를 인터넷 주요 쇼핑몰에서 21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미디발: 토탈 워는 유럽 중세의 실제 역사, 인물을 바탕으로 한 3D전략게임으로 ‘쇼군: 토탈 워’의 후속작이다. 게임은 전편에서 보여준 대규모 전투 등의 장점을 더욱 보강함은 물론 전작이 일본을 배경으로 한 탓에 역사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단점을 보완,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또한 사자왕 리차드, 잔다르크, 로빈 훗, 살라딘 등 200여명 이상의 역사속 실제 인물이 등장하며 십자군 전쟁, 백년 전쟁, 몽고군 침략 등 다양한 역사상의 이벤트를 10,000명 이상의 대규모 전투와 공성전으로 재현해냈다는 점이 특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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