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성수기가 다가옴에 따라 국제전자센터와 용산을 기준으로한 PS2 오프라인 판매가가 점차 상승하는 추세다.
연말 성수기가 다가옴에 따라 국제전자센터와 용산을 기준으로한 PS2 오프라인 판매가가 점차 상승하는 추세다.
PS2 + 기본패드 하나로 구성된 기본셋의 용산가는 2주전만해도 23만원 정도로 가격이 형성된 바 있다. 기본셋 최하단가까지 내려간 PS2의 가격은 지난 14일을 기점으로 크리스마스 성수기를 맞아 현재 25만원 정도까지 상승한 상태. 소매상들은 연말을 맞아 PS2를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품귀현상을 빚어 가격이 상승 중이라는 설명이지만 일부 게이머들은 담합의 소지가 다분하다며 울상을 짓고 있는 상황이다. PS2 기본셋의 정가는 부가세를 포함한 272,800원.
이에 전문가들은 \"성수기 때 일부 인기품목의 품귀현상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라며 \"PS2 역시 연말이 지나면 다시 종전의 가격대로 내려갈 것“이라는 의견이 이지만 어쨌든 호주머니의 사정이 넉넉치않은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아껴둔 용돈을 쪼개기가 쉽지 않은 눈치다.
<게임메카 윤주홍>
PS2 + 기본패드 하나로 구성된 기본셋의 용산가는 2주전만해도 23만원 정도로 가격이 형성된 바 있다. 기본셋 최하단가까지 내려간 PS2의 가격은 지난 14일을 기점으로 크리스마스 성수기를 맞아 현재 25만원 정도까지 상승한 상태. 소매상들은 연말을 맞아 PS2를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품귀현상을 빚어 가격이 상승 중이라는 설명이지만 일부 게이머들은 담합의 소지가 다분하다며 울상을 짓고 있는 상황이다. PS2 기본셋의 정가는 부가세를 포함한 272,800원.
이에 전문가들은 \"성수기 때 일부 인기품목의 품귀현상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라며 \"PS2 역시 연말이 지나면 다시 종전의 가격대로 내려갈 것“이라는 의견이 이지만 어쨌든 호주머니의 사정이 넉넉치않은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아껴둔 용돈을 쪼개기가 쉽지 않은 눈치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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