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11월 29일 발표했던 3D 온라인게임 엔진 \'드림3D\'의 기술이전료를 한시적으로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11월 29일 발표했던 3D 온라인게임 엔진 `드림3D`의 기술이전료를 한시적으로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5개 기술을 모두 이전하고 기술이전 계약이 2003년 1월 25일까지 완료되는 경우에는 지난 11월 발표 당시에 발표했던 착수기본료 6,000만원을 4,000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매출정률도 2%에서 1%로 하향 조정하기로 한다. 그러나 조정된 매출정률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기술이전 후 드림3D 개발진에 피드백을 전달하여 드림3D 개선에 공헌한 경우에 한정된다.
기술이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ETRI 기술이전 홈페이지(technomart.etri.re.kr)을 참고하면 된다. 이와 같은 기술료 인하 결정은 게임업계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ETRI측은 드림3D 게임엔진의 조기 확산에 기여하고 드림3D가 국내 게임엔진의 대표적인 위상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5개 기술을 모두 이전하고 기술이전 계약이 2003년 1월 25일까지 완료되는 경우에는 지난 11월 발표 당시에 발표했던 착수기본료 6,000만원을 4,000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매출정률도 2%에서 1%로 하향 조정하기로 한다. 그러나 조정된 매출정률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기술이전 후 드림3D 개발진에 피드백을 전달하여 드림3D 개선에 공헌한 경우에 한정된다.
기술이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ETRI 기술이전 홈페이지(technomart.etri.re.kr)을 참고하면 된다. 이와 같은 기술료 인하 결정은 게임업계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ETRI측은 드림3D 게임엔진의 조기 확산에 기여하고 드림3D가 국내 게임엔진의 대표적인 위상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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