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원 짜리 동전을 그냥 나눠 준다구!

/ 2
온라인 게임의 홍보를 위해 500원짜리 동전을 사용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게임의 홍보를 위해 500원짜리 동전을 사용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자사의 온라인 게임 `조이시티`의 홍보를 위해 500원짜리 동전에 직접 사이트명 www.joycity.com을 찍어 연세대, 경희대 등 대학 축제 기간동안 무료로 나눠 주었으며, 축제에 참가한 학생들과 일반인들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발표했다.

이광석 조이시티 마케팅 부장은 \"국내 최초로 시도된 실제 주화 500원의 홍보가 독특한 아이디어로 많은 효과를 이끌어 내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며 \"사이버시티 게임의 특성과 맞는 재미있는 아이디어 홍보를 계속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실제 돈이라서 받았지만, 사이트명이 예쁘게 적혀 있어서 왠지 사용하기 아깝다\"라는 반응.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조이시티는 현재 75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사이버 시티 온라인 게임으로, 경희대, 연세대 행사를 통해 약 만개의 동전을 배포했다.

<지봉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