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온라인게임 ‘A3\'의 캐스팅 캐릭터인 레디안과 빌메이드의 얼음조각상을 26일까지 강원도 피닉스 파크 스키장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온라인게임 ‘A3`의 캐스팅 캐릭터인 레디안과 빌메이드의 얼음조각상을 26일까지 강원도 피닉스 파크 스키장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레디안, 빌메이드 얼음 조각상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9명의 얼음 조작가들이 피닉스 파크 정상에서 직접 조각한 것으로 총 33톤의 얼음이 사용되었으며 완성된 조각상은 높이만 5m에 이르고 있다.
레디안과 빌메이드 한쌍의 캐릭터를 조각하는 데에만 5천만원의 순수제작비가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A3가 제작단계부터 기획했던 프리미엄 서비스의 일환으로 준비한 것이다.
한편 얼음 조각상 앞에서는 즉석 사진촬영 등의 이벤트도 같이 진행되고 있으며 A3 플래쉬 무비를 백색의 슬로프 위에서 상영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이 한쌍의 얼음 조각품은 26일을 끝으로 그 모습을 감추게 된다.
피닉스 파크 측은 “이 얼음 조각 덕분에 곤돌라 이용객이 평소보다 3배 증가하였으며 조각상만 보기 위해 올라갔다가 다시 곤돌라를 타고 내려오는 이용객도 적지 않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레디안, 빌메이드 얼음 조각상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9명의 얼음 조작가들이 피닉스 파크 정상에서 직접 조각한 것으로 총 33톤의 얼음이 사용되었으며 완성된 조각상은 높이만 5m에 이르고 있다.
레디안과 빌메이드 한쌍의 캐릭터를 조각하는 데에만 5천만원의 순수제작비가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A3가 제작단계부터 기획했던 프리미엄 서비스의 일환으로 준비한 것이다.
한편 얼음 조각상 앞에서는 즉석 사진촬영 등의 이벤트도 같이 진행되고 있으며 A3 플래쉬 무비를 백색의 슬로프 위에서 상영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이 한쌍의 얼음 조각품은 26일을 끝으로 그 모습을 감추게 된다.
피닉스 파크 측은 “이 얼음 조각 덕분에 곤돌라 이용객이 평소보다 3배 증가하였으며 조각상만 보기 위해 올라갔다가 다시 곤돌라를 타고 내려오는 이용객도 적지 않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