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은 마계촌 온라인의 개발을 위해 네트워크 프로바이더 솔루션 전문업체인 조나사와 제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캡콤은 마계촌 온라인의 개발을 위해 네트워크 프로바이더 솔루션 전문업체인 미국 조나사와 제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제휴로 인해 마계촌 온라인의 개발에는 조나사의 게임 엔진인 테라조나(Terazona)를 사용하게 되었으며 장르는 MMORPG로 제작될 예정이다. 그러나 아직 플랫폼은 결정되지 않고 있으나 테라조나 엔진을 사용할 경우 하드디스크가 필요하므로 하드디스크가 없는 게임 큐브는 지원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캡콤이 다양한 플랫폼으로 개발을 추진중에 있기 때문에 마계촌 온라인도 PC를 비롯해 X박스 PS2 등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번 제휴로 인해 마계촌 온라인의 개발에는 조나사의 게임 엔진인 테라조나(Terazona)를 사용하게 되었으며 장르는 MMORPG로 제작될 예정이다. 그러나 아직 플랫폼은 결정되지 않고 있으나 테라조나 엔진을 사용할 경우 하드디스크가 필요하므로 하드디스크가 없는 게임 큐브는 지원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캡콤이 다양한 플랫폼으로 개발을 추진중에 있기 때문에 마계촌 온라인도 PC를 비롯해 X박스 PS2 등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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