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김화선 이사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김화선 이사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김화선 신임 부사장은 1987년부터 올해까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한글 윈도우와 한글 오피스 개발팀장, 마케팅 부장, 영업이사를 역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아시아지역 마케팅을 총괄했다. 이후 엔씨 소프트의 COO(Chief Operating Officer)로서 마케팅/영업/미국 오퍼레이션 관리 등 게임 퍼블리싱과 관련한 업무를 지휘하게 된다.
현재 업계관계자 사이에서는 이번 신임 부사장의 영입이 최근 불화설에 휩싸인 송재경 부사장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나 엔씨측은 송재경 부사장과는 관계없는 추가 영입일 뿐이라고 밝혔으며 송재경 부사장의 거취 문제는 3월 21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김화선 신임 부사장은 1987년부터 올해까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한글 윈도우와 한글 오피스 개발팀장, 마케팅 부장, 영업이사를 역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아시아지역 마케팅을 총괄했다. 이후 엔씨 소프트의 COO(Chief Operating Officer)로서 마케팅/영업/미국 오퍼레이션 관리 등 게임 퍼블리싱과 관련한 업무를 지휘하게 된다.
현재 업계관계자 사이에서는 이번 신임 부사장의 영입이 최근 불화설에 휩싸인 송재경 부사장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나 엔씨측은 송재경 부사장과는 관계없는 추가 영입일 뿐이라고 밝혔으며 송재경 부사장의 거취 문제는 3월 21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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