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소프트는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바스티안의 동시접속자 수가 최근 1만 4천명을 넘었다고 4일 밝혔다.
이투소프트는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바스티안의 동시접속자 수가 최근 1만 4천명을 넘었다고 4일 밝혔다.
바스티안은 지난 2월동안 9천여 명을 상회하던 동시접속자 수가 최근 사이에 1만 4천명을 뛰어 넘었으며 방학시즌이 끝난 3월 3일에도 이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몬스터 및 신규 맵의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게이머는 물론 신규가입자도 몰리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를 위해 이투소프트는 신규가입자의 편의를 위해 초보자 가이드를 대폭 강화하고 육성법 공모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게이머 편의를 위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4대의 게임서버로 운영되고 있는 바스티안은 과부하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서버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이투소프트의 신동우 개발실장은 “매주 대규모의 맵과 몬스터의 추가를 골자로 하는 대단위 패치가 준비되어 있고 많은 게이머들이 기다리고 있는 현상금 시스템도 조만간 추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동시접속자와 신규 가입자의 유입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바스티안은 지난 2월동안 9천여 명을 상회하던 동시접속자 수가 최근 사이에 1만 4천명을 뛰어 넘었으며 방학시즌이 끝난 3월 3일에도 이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몬스터 및 신규 맵의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게이머는 물론 신규가입자도 몰리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를 위해 이투소프트는 신규가입자의 편의를 위해 초보자 가이드를 대폭 강화하고 육성법 공모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게이머 편의를 위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4대의 게임서버로 운영되고 있는 바스티안은 과부하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서버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이투소프트의 신동우 개발실장은 “매주 대규모의 맵과 몬스터의 추가를 골자로 하는 대단위 패치가 준비되어 있고 많은 게이머들이 기다리고 있는 현상금 시스템도 조만간 추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동시접속자와 신규 가입자의 유입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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