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오늘 온라인게임 개발사인 아이소닉온라인과 업무제휴를 맺고, 자사의 사이트에서 3D MMORPG ‘앨로드(ALOD)’를 유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넷마블은 오늘 온라인게임 개발사인 아이소닉온라인과 업무제휴를 맺고, 자사의 사이트에서 3D MMORPG ‘앨로드(ALOD)’를 유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업무제휴는 지난 해 넷마블과 아이소닉온라인간의 업무협조 차원의 MOU 체결에 이은 ‘앨로드’ 퍼블리싱에 대한 본 계약이다. 넷마블은 이미 1만2천명의 베타테스터를 선발하여 지난 2월 4일부터 ‘앨로드’에 대한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다.
‘앨로드’는 아이소닉온라인 측이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위주의 플레이, 인터페이스의 난해함 등으로 개발이 중단된 아타나시아에 이은 차기작으로 게임의 빠른 전개와 쉬운 인터페이스, 강화된 파티플레이 등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넷마블의 방준혁 대표이사는 “앨로드는 기존의 3D 온라인 게임들보다 조작법이 비교적 간단한 편이기 때문에 회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번 업무제휴는 지난 해 넷마블과 아이소닉온라인간의 업무협조 차원의 MOU 체결에 이은 ‘앨로드’ 퍼블리싱에 대한 본 계약이다. 넷마블은 이미 1만2천명의 베타테스터를 선발하여 지난 2월 4일부터 ‘앨로드’에 대한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다.
‘앨로드’는 아이소닉온라인 측이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위주의 플레이, 인터페이스의 난해함 등으로 개발이 중단된 아타나시아에 이은 차기작으로 게임의 빠른 전개와 쉬운 인터페이스, 강화된 파티플레이 등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넷마블의 방준혁 대표이사는 “앨로드는 기존의 3D 온라인 게임들보다 조작법이 비교적 간단한 편이기 때문에 회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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