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는 이연걸을 소재로 한 플레이스테이션 2용 액션 게임 ‘라이즈 오브 아너(Rise of Honor)’의 첫 번째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이하 SCEA)는 이연걸을 소재로 한 PS2용 액션 게임 ‘라이즈 오브 아너(Rise of Honor)’의 첫 번째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황비홍으로 홍콩 영화계에서 일약스타덤에 오른 이연걸은 이후 헐리우드에 진출하여 리셀 웨폰 4, 키스 오브 더 드래곤 등을 촬영, 미국에서도 젯 리(Jet Li)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다. 라이즈 오브 아너는 권선징악의 구도가 정해진 헐리우드 영화의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데 여기서 주연으로 등장하는 이연걸은 암흑가의 보스인 치앙(Chiang)의 보디가드인 킷 윤(Kit Yun)의 역할을 맡고 있다.
게임은 이유없이 누군가에게 살해를 당한 자신의 보스를 위해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는 킷 윤의 일대기를 그려낼 예정.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전형적인 헐리우드 액션의 한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2002년 8월 14일, 이연걸과 계약을 맺고 개발되고 있는 라이즈 오브 아너는 SCEA의 서드파티 중의 하나인 포스터 시티 스튜디오가 제작을 담당하고 있으며 게임은 오는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황비홍으로 홍콩 영화계에서 일약스타덤에 오른 이연걸은 이후 헐리우드에 진출하여 리셀 웨폰 4, 키스 오브 더 드래곤 등을 촬영, 미국에서도 젯 리(Jet Li)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다. 라이즈 오브 아너는 권선징악의 구도가 정해진 헐리우드 영화의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데 여기서 주연으로 등장하는 이연걸은 암흑가의 보스인 치앙(Chiang)의 보디가드인 킷 윤(Kit Yun)의 역할을 맡고 있다.
게임은 이유없이 누군가에게 살해를 당한 자신의 보스를 위해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는 킷 윤의 일대기를 그려낼 예정.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전형적인 헐리우드 액션의 한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2002년 8월 14일, 이연걸과 계약을 맺고 개발되고 있는 라이즈 오브 아너는 SCEA의 서드파티 중의 하나인 포스터 시티 스튜디오가 제작을 담당하고 있으며 게임은 오는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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