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티아 이야기\'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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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아이디시는 23일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온라인게임 ‘포레스티아 이야기’ 설명회를 가졌다. 아라아이디시는 23일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온라인게임 ‘포레스티아 이야기’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포레스티아 이야기’와 함께 게임 커뮤니티 ‘노리텔’과 모바일 게임 ‘장군의 길’도 소개도 되었으며 프로바둑 기사들이 주주로 있는 바둑 컨텐츠 회사 TYGEM과의 전략적 제휴식도 이루어졌다.


‘포레스티아 이야기’는 곤충과 자연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포레스티아 이야기’는 곤충(베글)과 샴(인간) 종족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포레스티아’대륙을 배경으로 악한 기운으로 광폭하게 변한 ‘베글’들의 영혼을 정화시키기 위해 용사들이 퀘스트와 에피소드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라아이디시 현영권사장은 “포레스티아 이야기는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동화를 다시 경험하게 해주는 게임이 될 것” 이라면서 “청소년들은 물론 성인 게이머들이 폭넓게 이용할 것으로 기대 한다”라고 밝혔다.

‘포레스티아 이야기’는 26일 베타테스터 선발을 마치고 내달 9일부터 베타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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