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오후 3시 여의도 공원에서 펼쳐지는 KETC배 KPGA투어 위너스 챔피언쉽 결승전에서 테란의 황제 임요환과 폭풍저그 홍진호가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오는 22일 오후 3시 여의도 공원에서 펼쳐지는 KETC배 KPGA투어 위너스 챔피언쉽 결승전에서 테란의 황제 임요환과 폭풍저그 홍진호가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명실상부 스타크래프트계의 스타 임요환은 최근 번번히 결승진출에 좌절하는 모습을 보여왔으나 이번 위너스 챔피언쉽에서 결승까지 진출하여 자신의 건재함을 알렸다. 특히 최근 무적이라 칭해도 부족함이 없는 이윤열을 준결승에서 꺾고 올라와 테란 황제의 자존심을 지켰다.
전통의 강호 폭풍저그 홍진호는 위너스 챔피언쉽 전까지 슬럼프에 빠져있었으나 위너스 쉽부터 컨디션을 되찾아 결승까지 진출했다. 번번히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했던 홍진호가 과연 이번에는 우승의 왕관을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게임에서 임요환과 홍진호는 세번 마주쳤다. 2002 KPGA투어 1차리그 결승전에서 임요환이 3승 1패로 승리했으나 2차리그 8강에서는 2승으로 홍진호가 복수전을 펼쳤으며 3차리그 조별 풀리그에서 만났을 때는 임요환이 승리를 거두며 총 4승3패로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결승전에서는 김현진, 박신영, 이윤열, 임성춘, 장진남, 조용호, 최인규가 참가하는 올스타전이 오후 2시부터 여의도 공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올스타전은 청팀, 백팀으로 나뉘어 올스타 엽기대전을 갖는다. 무한 5분 릴레이와 5분 체인지 서든데쓰 두 경기가 펼쳐지며 평소에는 볼 수 없는 버그플레이와 상대방과의 진영교체에 따른 전략 등 여러가지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게임메카 김성진>
명실상부 스타크래프트계의 스타 임요환은 최근 번번히 결승진출에 좌절하는 모습을 보여왔으나 이번 위너스 챔피언쉽에서 결승까지 진출하여 자신의 건재함을 알렸다. 특히 최근 무적이라 칭해도 부족함이 없는 이윤열을 준결승에서 꺾고 올라와 테란 황제의 자존심을 지켰다.
전통의 강호 폭풍저그 홍진호는 위너스 챔피언쉽 전까지 슬럼프에 빠져있었으나 위너스 쉽부터 컨디션을 되찾아 결승까지 진출했다. 번번히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했던 홍진호가 과연 이번에는 우승의 왕관을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게임에서 임요환과 홍진호는 세번 마주쳤다. 2002 KPGA투어 1차리그 결승전에서 임요환이 3승 1패로 승리했으나 2차리그 8강에서는 2승으로 홍진호가 복수전을 펼쳤으며 3차리그 조별 풀리그에서 만났을 때는 임요환이 승리를 거두며 총 4승3패로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결승전에서는 김현진, 박신영, 이윤열, 임성춘, 장진남, 조용호, 최인규가 참가하는 올스타전이 오후 2시부터 여의도 공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올스타전은 청팀, 백팀으로 나뉘어 올스타 엽기대전을 갖는다. 무한 5분 릴레이와 5분 체인지 서든데쓰 두 경기가 펼쳐지며 평소에는 볼 수 없는 버그플레이와 상대방과의 진영교체에 따른 전략 등 여러가지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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