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투유, 리빙플라자에서 게임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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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투유는 삼성전자 주식회사 하드웨어 대리점인 리빙플라자를 통해 게임타이틀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짱구는 못말려, 창세기전, 디아블로 2등 총 10여종의 게임타이틀을 5월부터 공급하기 시작했다. 게임전문회사인 게임투유(대표 이민호)는 삼성전자 주식회사 하드웨어 대리점인 리빙플라자를 통해 게임타이틀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짱구는 못말려, 창세기전, 디아블로 2등 총 10여종의 게임타이틀을 5월부터 공급하기 시작했다. 

리빙플라자는 전국 230여개가 전국 주요 대도시 위주로 분포 되어있으며, 그중 S/W 전시매장과 판매를 고려하여 초기 100곳을 중심으로 게임 타이틀을 공급하고, 반응을 고려하여 추가로 공급점수를 늘려갈 계획이다.
 
게임투유는 PC, 가전, 정보통신 등 하드웨어 위주로 구성된 리빙플라자에서 게임타이틀의 판매가 활성화될 경우 용산, 테크노마트 등 집단상가위주에서 할인점, 양판점 등 고객위주의 유통망을 확장시켜나갈 예정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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