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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 신용등급변경으로 초보자들 게임하기 쉬워진다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감마니아 코리아는 경제 온라인 RPG게임 ‘임진록 온라인 거상(이하 거상)’의 신용등급 변경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레벨업과 신용등급에 대한 공식 변경을 통해 게임 초보자들을 위한 밸런스 조절에 들어간다. 레벨업의 경우 초보자들이 처음 게임을 시작하여 다음 단계의 레벨로 올릴 때 쉽지 않았으나, 이번 패치를 통해 20레벨까지는 쉽게 레벨업이 가능하다. 또한 신용등급 역시 예전보다 빠르게 상승하게 된다. 이는 유저들의 밸런스 조절 의견을 적극 반영한 조치로 감마니아 코리아 측은 게임에 대한 참여도를 높임과 동시에 게임 진행 속도 변화에 따른 흥미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중국 동남지역에 몬스터가 새롭게 추가된다. 기존의 필드 몬스터인 ‘망치마적’, ‘졸개마적’, ‘총수마적’이 삭제되는 대신 ‘괴물덩굴손’, ‘살무사’, ‘족제비’ 등의 몬스터가 추가된다. 뿐만 아니라 대둔산과 귀곡성 등지에 ‘화산의 불꽃’, ‘용암괴물’, ‘아마쿠사’ 등 대대적인 몬스터 추가 작업이 진행된다. 특히 귀곡성에 등장할 ‘아마쿠사’는 보스급 몬스터 중에서도 매우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고레벨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특한 용병시스템과 전략시뮬레이션식 전투 방식으로 폭넓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는 거상은 이번 몬스터 추가로 보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가능해졌다는 자체 평가다.

이와 함께 ‘13일의 금요일’에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 시점에 맞춰 깜짝 이벤트가 진행된다. 감마니아 코리아 측은 ‘13일의 금요일’이라는 특정일에 대한 분위기를 살려, 업데이트가 완료된 이후 보스급 몬스터를 한양 등 필드 곳곳에 등장시킬 예정이다. 특수 지형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보스급 몬스터를 일반 필드에서 만날 수 있어 이들 몬스터를 접해보지 못한 많은 유저들에게 ‘13일의 금요일’에 어울리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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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에이케이인터랙티브
게임소개
'천하제일상 거상'은 PC로 발매된 '임진록 2+: 조선의 반격'에서부터 분화된 게임이다. 임진왜란 이후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천하제일상 거상'에서 플레이어는 동아시아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교역을 통해 최고...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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