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파크에서 예약판매 리콜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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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쇼핑몰 조이파크는 ‘프로젝트 IGI\'와 ’페이트 오브 드래곤‘의 예약분에 한하여 리콜제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인터넷쇼핑몰 조이파크는 3D 액션 게임 ‘프로젝트 IGI`와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페이트 오브 드래곤‘의 예약분에 한하여 리콜제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통상적으로 게임 패키지를 개봉하는 소비자가 라이센스를 사용한 것으로 인정하여 반품과 교환 등이 힘들었던 점을 개선한다는 것. 조이파크에서는 게이머가 예약으로 구매한 ’프로젝트 IGI‘와 ’페이트 오브 드래곤‘를 플레이하고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무조건 100% 환불할 예정이라고 한다. 반품이나 환불에 필요한 비용도 모두 조이파크에서 부담한다.
이번의 예약판매 리콜제는 제품이 출시되기 전 게이머가 충분히 게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수 없는 점을 감안하여 이루어진 조치이며 게이머들의 반응이 좋으면 향후의 예약판매분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IGI’와 ‘페이트 오브 드래곤’의 예약판매는 5월 12일부터 17일까지이며 리콜제는 18일~25일 이내에 신청하는 회원에 한하여 적용할 예정이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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