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엔터, 음반기획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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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엔터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신인가수와 작곡가를 발굴하여 기존에 운영되어온 음반제작사업을 오프라인과 접목하는 ‘스타 온라인 인큐베이팅사업’을 핵심사업으로 전개한다. 이오엔터(대표 전용석)가 최근 음반기획사업에 진출했다. 이오엔터는 인터넷 사이트(www.eoenter.com)를 통해 신인가수와 작곡가를 발굴하여 기존에 운영되어온 음반제작사업을 오프라인과 접목하는 ‘스타 온라인 인큐베이팅사업’을 핵심사업으로 전개한다.

또한 기성 유명작곡가가 만들어 놓은 곡을 한정판매하는 ‘주문형 음반제작사업’, 온라인을 통해 발굴한 스타를 일반인들로부터 투자를 받아 양성하는 ‘프로젝트 펀딩’, ‘스튜디오 임대’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전문 음반기획사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스타 온라인 인큐베이팅 사업은 가수 및 작곡가 지망생을 대상자와 음악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을 대상으로 회원을 모집하고 분기별로 정기 및 MP3 오디션을 개최, 역량있는 신예들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오엔터는 코스닥 등록 아케이드 게임회사인 이오리스(대표 전주영)로부터 투자를 유치받은 것을 포함, 설립자본금은 8억2천만원이며, 초대사장에는 이오리스의 총괄이사였던 전용석(38)씨가, 부사장에는 작곡가 겸 가수인 손무현씨가 선임됐다.

전용석 사장은 “이오엔터가 이오리스의 자회사 개념으로 출범하는 것은 아니나 “게임사업과 음악사업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추세인 만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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