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0월 16일 베타서비스를 시작, 동시접속자수 5천명의 대형 온라인 게임으로 순조로운 성장을 보이고 있는 아담소프트의 강진축구가 일본에 이어 태국에서도 서비스된다.
지난 해 10월 16일 베타서비스를 시작으로 서비스 6개월 만에 회원 120만 명, 동시접속자수 5천명의 대형 온라인 게임으로 순조로운 성장을 보이고 있는 아담소프트의 강진축구가 일본에 이어 태국에서도 서비스된다.
아담소프트는 태국의 랜인터넷(LENINTERNET)사와 서비스 계약을 맺고 5월 중순부터 태국에서 강진축구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
아담소프트의 박종만 대표이사는 계약금 20만 불에 매출액의 30%의 런닝로열티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6월 정식서비스를 목표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아담소프트는 랜인터넷(LENINTERNET)사와 강진축구 캐릭터 사업도 협의 중이며 또한 온라인 게임의 불모지인 태국 내에 아담소프트의 온라인 서비스 기술 및 게임 기술도 이전할 계획이다.
현재 태국은 초고속 통신망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고 PC방이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어 시장환경은 좋아지고 있지만 아직 온라인 게임이 전무한 상태로 강진축구가 한국 온라인 게임 수출의 물꼬를 틀 것으로 예상된다. 랜인터넷사는 아직까지 온라인 게임이 없는 태국에서 20일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강진축구의 기술력과 태국 현지의 전통적인 인기 종목인 축구와 킥복싱이 동시에 함축된 강진축구의 게임특성에 주목하며 강진축구 서비스의 성공을 확신했다.
아담소프트와 랜인터넷사는 강진축구의 서비스 이외에 태국 내에서의 강진축구 캐릭터 사업을 협의 중이며, 게임 내 광고 및 펜스 광고, 대회유치 등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마케팅 및 홍보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서비스 기술이 부족한 태국의 사정에 따라 아담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서비스 기술 및 온라인 게임 기술을 이전할 계획으로 한국의 발전된 온라인 기술이 이제 막 정보 통신화에 열기를 더해가는 동남아시아에 수출된다는데 의미가 크다.
아담소프트의 오정환 실장은 \"강진축구로 2001년까지 태국에서만 1~2백만 불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태국 수출을 기점으로 싱가폴, 말레이지아, 대만 등에서의 서비스도 본격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아담소프트는 강진축구가 일본에서 순조롭게 서비스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진출이 성공적으로 논의되고 있어 올해 말이면 사이버 공간에서도 최소 7개국이상이 참여하는 국가 대항전을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식 서비스 이후 네티즌들의 많은 호응을 얻으며 착실하게 성장해가고 있는 `강진축구`가 해외무대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아담소프트는 태국의 랜인터넷(LENINTERNET)사와 서비스 계약을 맺고 5월 중순부터 태국에서 강진축구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
아담소프트의 박종만 대표이사는 계약금 20만 불에 매출액의 30%의 런닝로열티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6월 정식서비스를 목표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아담소프트는 랜인터넷(LENINTERNET)사와 강진축구 캐릭터 사업도 협의 중이며 또한 온라인 게임의 불모지인 태국 내에 아담소프트의 온라인 서비스 기술 및 게임 기술도 이전할 계획이다.
현재 태국은 초고속 통신망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고 PC방이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어 시장환경은 좋아지고 있지만 아직 온라인 게임이 전무한 상태로 강진축구가 한국 온라인 게임 수출의 물꼬를 틀 것으로 예상된다. 랜인터넷사는 아직까지 온라인 게임이 없는 태국에서 20일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강진축구의 기술력과 태국 현지의 전통적인 인기 종목인 축구와 킥복싱이 동시에 함축된 강진축구의 게임특성에 주목하며 강진축구 서비스의 성공을 확신했다.
아담소프트와 랜인터넷사는 강진축구의 서비스 이외에 태국 내에서의 강진축구 캐릭터 사업을 협의 중이며, 게임 내 광고 및 펜스 광고, 대회유치 등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마케팅 및 홍보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서비스 기술이 부족한 태국의 사정에 따라 아담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서비스 기술 및 온라인 게임 기술을 이전할 계획으로 한국의 발전된 온라인 기술이 이제 막 정보 통신화에 열기를 더해가는 동남아시아에 수출된다는데 의미가 크다.
아담소프트의 오정환 실장은 \"강진축구로 2001년까지 태국에서만 1~2백만 불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태국 수출을 기점으로 싱가폴, 말레이지아, 대만 등에서의 서비스도 본격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아담소프트는 강진축구가 일본에서 순조롭게 서비스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진출이 성공적으로 논의되고 있어 올해 말이면 사이버 공간에서도 최소 7개국이상이 참여하는 국가 대항전을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식 서비스 이후 네티즌들의 많은 호응을 얻으며 착실하게 성장해가고 있는 `강진축구`가 해외무대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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