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배 2001 PKO 1st 스테이지’가 4일 대교방송 스타디움에서 4주차 경기를 가졌다. 이날은 3번의 경기 외에 여성 게이머들의 특별전이 벌어졌다.
‘AMD배 2001 PKO 1st 스테이지’가 4일 대교방송 스타디움에서 4주차 경기를 가졌다. 이날은 3번의 경기 외에 여성 게이머들의 특별전이 벌어졌다. 첫 경기는 KTB 퓨처스 김갑용 선수와 삼성전자 칸 송병석 선수의 대결이었으며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김갑용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두 번째 경기는 이번 리그 사상 최단시간 진행된 경기였다. 컴몰 코리안투어 박현준과 한국통신프리텔 매직앤스 주한진 선수의 대결은 경기시작 4분만에 파이어뱃을 생산해낸 주한진 선수의 놀라운 초반러쉬 성공으로 박현준 선수가 7분 10초만에 패배를 인정했다. 세 번째 경기는 더미디어 두밥 정영주 선수와 불스원 오투뮤직 윤정민 선수의 대결이였으며 럴커의 장점을 살린 정영주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AMD배 2001 PKO 1st 스테이지’가 진행되는 동안 치러진 여성게이머들의 특별전은 한게임 김민기 선수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더미디어 김경진 선수가 공격 유니트보다는 성큰코로니를 많이 건설하는 등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 패배한 것이 아쉬운 경기였다. 이날의 경기는 오는 5월 19일과 20일 대교방송에서 방영되며 된다.
<김성진>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김성진>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