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판타지 포 유가 인구 10억 미지의 황금 대륙이라 불리는 중국 게임시장에 진출, 전 세계를 무대로 한 글로벌 마케팅에 박차를 가했다.
이미 일본, 대만과 수출 계약을 끝낸 온라인게임 판타지 포 유가 인구 10억 미지의 황금 대륙이라 불리는 중국 게임시장에도 진출, 전 세계를 무대로 한 글로벌 마케팅에 박차를 가했다.
그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하던 판타지 포 유의 중국 진출은 지난 5월 3일, 제작사인 이야기와 중국 소프트 차이나가 2년간 총 400만 불 규모의 판권 계약을 체결하면서 기정사실로 드러났다. 계약 조건은 판권 계약에 따른 고정개런티와 서비스 매출 발생시 매출액의 30%를 돌려받는 러닝 개런티를 동시에 제공받는 것.
이번 계약은 작년 가을부터 대만 소프트 차이나와 꾸준히 협상을 거듭한 끝에 이루어졌으며 이야기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오는 8월부터 중국 전역에 판타지 포 유를 서비스하게 될 전망이다.
이번 계약을 성공리에 끝마친 이야기 김현모 대표는 “화려한 그래픽과 사운드는 물론 길드시스템 지원이 중국 게이머들의 입맛에 맞아 떨어진다는 확신이 섰다”며 “이번 중국 시장 진출 뿐 아니라 이달 17일부터 시작되는 E3 전시회를 발판으로 유럽 및 미주지역으로 진출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재청>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그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하던 판타지 포 유의 중국 진출은 지난 5월 3일, 제작사인 이야기와 중국 소프트 차이나가 2년간 총 400만 불 규모의 판권 계약을 체결하면서 기정사실로 드러났다. 계약 조건은 판권 계약에 따른 고정개런티와 서비스 매출 발생시 매출액의 30%를 돌려받는 러닝 개런티를 동시에 제공받는 것.
이번 계약은 작년 가을부터 대만 소프트 차이나와 꾸준히 협상을 거듭한 끝에 이루어졌으며 이야기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오는 8월부터 중국 전역에 판타지 포 유를 서비스하게 될 전망이다.
이번 계약을 성공리에 끝마친 이야기 김현모 대표는 “화려한 그래픽과 사운드는 물론 길드시스템 지원이 중국 게이머들의 입맛에 맞아 떨어진다는 확신이 섰다”며 “이번 중국 시장 진출 뿐 아니라 이달 17일부터 시작되는 E3 전시회를 발판으로 유럽 및 미주지역으로 진출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재청>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