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블리자드 최대 게임쇼 ‘블리즈컨 2013’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행사의 시작은 9일(현지시각)이지만, 행사장 주변은 벌써 축제의 열기가 느껴지는군요. 방금 숙소 밖에서는 열혈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유저가 ‘포 더 호드’를 외칠 정도로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1년의 공백을 가진 ‘블리즈컨’이 이번에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축제를 준비하고 있을지 미리 현장을 방문해 봤습니다.

▲ 나무들 사이로 갑옷을 입은 스랄과 디아블로가 보입니다

▲ 맞습니다. 여기가 바로 블리즈컨이 열리는 애너하임 켄벤션 센터입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줄이 보이네요. 지금 시각은 8일 오후 1시로 행사 하루 전입니다

▲ 긴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목적은 내일 입장시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 표와 기념품을 미리 받는다고 하더군요

▲ 하지만 사람은 밤에 광기를 드러내는 법, 밤에도 찾아갔습니다. 현재 시각 오후 10시

▲ 줄은 모두 사라졌더군요

▲ 하지만 어김없이 멋진 사람들이 등장했습니다

▲ 한켠에는 물품 수령을 마친 사람들이 우르르 빠져나왔습니다

▲ 컨벤션 센터 1층에 블리자드의 게임 일러스트들이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밑에 저 장식장은 뭘까요

▲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기념품!

▲ 피규어와 보드게임 등이 전시돼 있습니다

▲ 옷도 보이네요
▲ 왼쪽 아래에 귀여운 디아블로가 눈에 띄네요
▲ 준비가 한창인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였습니다
▲ 여러분은 내일 파란 선만 따라오시면 돼요
글: 게임메카 블리즈컨 특별 취재팀 (hearthston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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