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첫 경기에는 지난 서머 시즌 우승과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시즌3(이하, 롤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SKT T1 K’와 ‘Mook’를 꺾고 올라온 ‘Team NB’가 맞붙는다. 그리고 이후 연달아 롤드컵 4강을 달성한 ‘Najin Black Sword’와 팀을 리빌딩한 ‘IM #2’가 B조 1경기를 갖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론 강호 ‘Samsung Ozone’과 전 프로게이머 김동수 감독이 이끌어 화제가 된 바 있는 ‘Alienware Arena’가 자웅을 가른다.




▲ 롤챔스 윈터가 '판도라TV'의 후원을 받아 11월 15일(금) 개막전을 진행한다
11월 15일(금) 오후 6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윈터(이하, 롤챔스 윈터)’ 개막전 경기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다.
개막전 첫 경기에는 지난 '롤챔스 서머'와 '롤드컵 시즌3'에서 우승을 차지한 ‘SKT T1 K’와 예선전에서 ‘Mook’를 꺾고 올라온 아마추어 강팀 ‘Team NB’가 맞붙는다. 그리고 롤드컵 4강을 달성한 ‘Najin Black Sword’와 새로운 선수들을 대거 영입해 팀을 리빌딩한 ‘IM #2’가 B조 1경기를 갖는다. 개막전 마지막 경기로는 '롤챔스 스프링' 시즌 우승자 ‘Samsung Ozone’과 전 프로게이머 '김동수' 감독이 이끄는 ‘Alienware Arena’가 자웅을 가른다.
이번 개막전에 참가하는 팀의 선수 라인업은 아래와 같다.
A조 1경기('SKT T1 K' vs. 'Team NB') 라인업
|
B조 1경기('Najin Black Sword' vs. 'IM #2') 라인업
|
C조 1경기('Samsung Ozone' vs. 'Alienware Arena') 라인업
|
한편, 롤챔스 윈터는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과 판도라TV, KM플레이어를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되며 국내 최강 16개 팀이 참여,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는 15일(금)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주 수, 금, 토요일 저녁 6시에 진행된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