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5일, 2013년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을 공개하고 매출 1,697억 원, 영업이익 307억 원, 당기순이익 26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 엔씨소프트 2013년 3분기 실적 요약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15일, 2013년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을 공개하고 매출 1,697억 원, 영업이익 307억 원, 당기순이익 26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리니지' 에서 진행된 아이템 프로모션 매출 일부가 4분기로 이월되면서 전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7% 가량 감소했다. 영업이익 역시 '리니지' 의 매출 감소와 함께 판교 신사옥 이전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다수 발생하며 전분기 대비 51%,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다.
지역별 분기 매출은 한국 1,166억 원, 북미 167억 원, 유럽 114억 원, 일본 124억 원, 대만 29억 원, 로열티 99억 원을 기록하며 대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의 매출이 전분기 대비 소폭 줄어들었다. 로열티의 경우 전분기 호조를 보였던 대만 '리니지' 및 중국 '아이온' 의 기저효과로 감소했다.
제품 별 분기 매출은 '리니지' 623억 원, '리니지 2' 130억 원, '아이온' 226억 원, '블레이드앤소울' 203억 원, '길드워 2' 244억 원, 기타 캐주얼 및 모바일게임 등이 171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리니지' 는 분기 최대 매출(848억 원)을 기록했던 직전 분기에 비해 27% 감소했으며, 백청산맥 업데이트를 완료한 '블레이드앤소울' 은 매출이 전 분기 대비 43% 증가했다. '리니지 2' 와 '아이온' 은 전분기 수준의 매출을 기록했다.
엔씨소프트 나성찬 전무는 “10월 29일 시작된 중국 블소의 정식계정보류테스트가 긍정적인 지표와 피드백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블소와 길드워2의 성공적인 중국 론칭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국내 첫 엘든 링 오케스트라 콘서트, 5월 서울서 열린다
-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 게임챔프 복간 판매도, 마리오아울렛 '마리페' 19일 시작
- [인디言] 혼자 4년 반 개발, 디저트 세계 탐험 '로렌스 기행문'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