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의 투기장은 무작위로 제공하는 카드로 즉석에서 덱을 구성하여 연승에 도전하는 게임 모드다. 플레이어의 덱을 사용하지 않기에 과금 정도를 떠나 진정한 실력을 동시에 겨룰 수 있고 연승 모드 특유의 긴장감을 제공하여 유저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하스스톤 게임메카는 투기장 모드를 주로 즐기는 유저들을 위하여 덱 구성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 '가상 투기장'을 오픈했다.
▲ 하스스톤 게임메카에서 선보이는 '가상 투기장'
11월 18일(월), 하스스톤 게임메카에서 '가상 투기장'을 오픈했다.
하스스톤 게임메카가 투기장 덱 구성을 연습할 수 있는 '가상 투기장'을 오픈했다. 투기장 모드는 무작위 카드를 구성하는 덱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투기장에 입장하기 전까지 덱 구성을 해볼 수 없으며, 입장 시 골드나 배틀코인이 필요하다는 난관이 있다. 하지만, 게임메카에서 준비한 가상 투기장을 이용하면 비용을 들이지 않고 무작위 덱 구성을 연습할 수 있다.
가상 투기장 이용 과정은 게임 내 투기장 덱 구성 방법과 동일하다. 직업 선택 이후 무작위로 제공하는 3장의 카드 가운데 1장씩 30회를 선택, 덱을 완성하면 마무리된다. 가상 투기장에서 완성한 덱은 매회 카드 선택 과정을 모두 제공하며, 이를 게시판에 등록해 전략 정보를 다른 유저와 공유할 수 있다.
한편, 하스스톤은 지난 10월 11일부터 국내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하스스톤 게임메카에서 진행한 베타키 이벤트에 수만명이 참여하는 등 정식 서비스 이전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에레하임, wzcs0044@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국내 첫 엘든 링 오케스트라 콘서트, 5월 서울서 열린다
-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게임챔프 복간 판매도, 마리오아울렛 '마리페' 19일 시작
-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 [인디言] 혼자 4년 반 개발, 디저트 세계 탐험 '로렌스 기행문'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