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쉽’은 건물을 짓고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전함을 모으고 공격력을 키워나가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게임으로 다른 유저의 지역을 침범해 자원을 획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스테이지를 완료해 나가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 네오싸이언에서 출시한 전략 시뮬레이션 '배틀쉽'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 네오싸이언에서 출시한 전략 시뮬레이션 '배틀쉽'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모바일 콘텐츠 기업 네오싸이언은 게임소울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배틀쉽’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금일(21일) 출시했다.
‘배틀쉽’은 건물을 짓고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전함을 모으고 공격력을 키워나가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게임으로 다른 유저의 지역을 침범해 자원을 획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스테이지를 완료해 나가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리얼한 바다 소리와 함께 유저 간 치열한 전략전술 PvP를 즐길 수 잇으며, 전개가 쉽고 빠르게 진행되어 자투리 시간으로도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각양각색의 전함을 제공해 획득한 아이템을 수집하는 즐거움이 존재한다.
한편 네오싸이언은 ‘배틀쉽’의 출시를 기념해 12월 15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배틀쉽’을 다운로드 받고 리뷰와 평점을 남겨준 유저 50명을 매주 선정해 게임 내 캐시인 ‘보석’을 50개 제공한다.
더불어 ‘배틀쉽’ 제1장의 모든 스테이지를 별 3개를 획득하여 완료한 유저 선착순 100명에게는 ‘문화 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하며, 전투력 및 스테이지, 영예 부문에서 각 랭킹 10위 안에 든 유저에게는 ‘문화 상품권’ 3만 원권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자신의 SNS를 활용해 ‘배틀쉽’을 가장 많이 홍보한 유저 100명을 선정해 ‘보석’ 100개를 선물한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배틀쉽이 유저 여러분의 많은 관심 덕분에 무사히 출시를 완료할 수 있게 됐다.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게임 내 있는 다양한 콘텐츠의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니 재미있게 즐겨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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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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