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브릭포스’의 첫 테스트를 마무리했다고 2일 전했다. 지난달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4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게임성에 대한 검증, 서비스 안정화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으며,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매일 50% 이상씩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 지난 1일 첫 테스트를 종료한 넷마블의 '브릭포스'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브릭포스’의 첫 테스트를 마무리했다고 2일(월) 전했다.
지난달 28일(목)부터 12월 1일(일)까지 4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게임성에 대한 검증, 서비스 안정화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으며,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매일 50% 이상씩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에 테스트 참여자들은 홈페이지 자유 게시판을 통해 “맵 만들기도 재미있고 이대로 오픈 해도 될 정도”, “빠른 시일 내로 오픈 해주시길”, “친구들이랑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테스트 끝내지 말아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릭포스’는 유저가 직접 전장을 만들며 총 싸움을 펼치는 FPS게임으로 팀전, 폭파전, 배틀브릭, 번지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콘텐츠를 보완하고 완성도를 끌어올린 후 연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정말 재미 있는 좋은 게임으로 완성 시켜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다”며 “새로운 재미를 인정 받은 ‘브릭포스’가 올 겨울 온라인 게임 시장을 뜨겁게 달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브릭포스’ 첫 테스트 종료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5일(목)부터 넷마블이 발송하는 휴대 전화 문자 메시지에 표기된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하면 쿠폰을 수령할 수 있으며, 해당 쿠폰 번호를 ‘브릭포스’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입력하면 ABC 마트 상품권 및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브릭포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bf.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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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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