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싸이언은 일본 모바일 게임사 코로프라에서 개발한 모바일 슈팅게임 '렛츠슈팅'을 오늘(11일) 국내 이동통신 3사 오픈마켓에 출시했다. '렛츠슈팅’은 유저가 슈퍼 히어로가 되어 도시를 점령한 악의 로봇을 처단해 평화를 되찾는 모바일 슈팅게임으로, 화면을 움직여 목표물을 조준한 뒤 화면을 터치해 발사하는 간단한 조작방식을 가지고 있어 누구나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다


▲ 거대한 로본과 대결하는 슈팅게임 '렛츠슈팅'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네오싸이언은 일본 모바일 게임사 코로프라에서 개발한 모바일 슈팅게임 ‘렛츠슈팅’을 오늘(11일) 국내 이동통신 3사 오픈마켓에 출시했다.
‘렛츠슈팅’은 유저가 슈퍼 히어로가 되어 도시를 점령한 악의 로봇을 처단해 평화를 되찾는 모바일 슈팅게임으로, 화면을 움직여 목표물을 조준한 뒤 화면을 터치해 발사하는 간단한 조작방식을 가지고 있어 누구나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다.
상대편인 로봇의 머리를 타격하면 더 많은 데미지를 입힐 수 있으며, 주변에 있는 드럼통이나 자동차 쏘면 폭발하면서 옆에 있던 적들을 함께 쓰러뜨릴 수 있다. 또한, 게임 도중에 무기 변경도 가능해 유저는 상황에 맞는 무기를 자유롭게 선택하며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든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강력한 무기를 획득할 수 있는데, 이 중 폭탄을 사용하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부스터를 사용하면 공격력이 2배로 상승한다. 한편 총알을 재장전 중에는 무방비 상태에 돌입하므로 적의 공격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렛츠슈팅’은 터치만으로 게임 플레이가 이뤄질 수 있는 편안한 조작 방식이 특징이다”며, “간단한 슈팅 외에도 폭탄, 부스터 등 다양한 특수효과로 재미를 더했으니 많이 즐겨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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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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