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란 아쿠아캠, 2013 아웃도어레저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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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IT 전문 브랜드 듀란은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13 아웃도어레저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성장하는
아웃도어 IT 전문 브랜드 듀란은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13 아웃도어레저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성장하는 아웃도어 시장에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의 장이 필요하다는 취지 아래 아웃도어 라이프에 적합한 다양한 품목군을 볼 수 있는 멀티 전시회이다. 특히 부산, 울산, 포항, 경남 지역 등 아웃도어의 잠재력이 큰 지역 시장의 발굴 및 소비자 확대에 효과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듀란 상품사업그룹의 한병국 매니저는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서울에 비해 경남지역은 겨울에도 야외활동이 가능한 온화한 기후 등으로 아웃도어 시장으로서의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바다와 마주하고 있는 장점으로 해양 스포츠 활동에서의 액션캠 시장 개척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고 포부를 밝혔다.
 
[아쿠아캠 소개]

아쿠아캠은 듀란에서 출시한 아웃도어용 소형 캠코더이다.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된 제품으로, 작고 가벼운데다(경쟁제품 중 최경량, 110g), 생활방수·방진, 충격 흡수 기능 등 내구성도 두루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Wi-fi 연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으로 촬영 화면을 볼 수 있고 촬영 후 바로 SNS에 연동할 수 있어 최첨단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려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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