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가 게이머를
위한 통합 통신 소프트웨어 ‘레이저 컴즈(Razer Comms)’의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공개했다.
새롭게 출시된 레이저 컴즈 안드로이드 앱은 게임을 하고 있는 PC용 레이저 컴즈 사용자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 사용자가 서로 인터넷 통화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해주는 앱이다.
민-리앙 탄(Min-Liang Tan) 레이저 사장은 “현 시대에서 지속적인 네트워크 연결의 중요성은 간과할 수 없으며 게이머들 또한 예외가 아니다”라며 “레이저 컴즈는 게이밍 중인 PC 사용자와 모바일 사용자 간의 인터넷 통화 및 문자 기능을 가능하게 하는 세계 최초의 통신 소프트웨어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저 컴즈는 게이머들을 위해 개발된 통합 통신 소프트웨어로, 깨끗한 음질을 제공하는 인터넷 통화(VoIP)와 그룹채팅을 포함한 다양한 메신저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높은 호환성을 바탕으로 게임 간 채팅이 가능해 진행하고 있는 게임에 방해 받지 않고 친구들과의 통신이 가능하다.
한편 레이커 컴즈 안드로이드 앱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현재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iOS용 레이저 컴즈는 오는 2014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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