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 코퍼레이션이 개발하고 넥슨이 정식 서비스 중인 도타 2가 서리축제 할인 이벤트를 시작했다.
서리축제 할인 이벤트는 '망령의 밤' 업데이트를 기념해 진행되는 행사로 금일(13일)부터 1월 4일까지 각종 스킨 아이템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세일 품목은 영웅 스킨, 짐꾼, HUD, 아나운서 팩이며 개수는 약 240여 개에 달한다. 할인율은 아이템마다 다르지만, 최대 75%까지 할인이 되고 있다.
이번 할인 이벤트에서 가장 주목받는 품목은 단연 컨카의 '레비어선의 병기 세트'와 하늘 분노 마법사의 '구름자락 전투 장비 세트'이다. 두 영웅 스킨은 인게임 품질이 높다고 정평이 나 있다. 그리고 자연의 예언자 '곰팡이 군주 세트'도 인기 품목 중 하나다. 곰팡이 군주 세트를 착용하면 자연의 예언자가 하수인으로 부르는 나무정령이 버섯이 피어난 모습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 유저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75% 세일

▲ 왼쪽부터 레비어선의 병기세트, 구름자락 전투 장비 세트, 곰팡이 군주 세트
한편 도타 2는 금일(13일) '망령의 밤' 업데이트를 적용하면서 즐길거리가 풍성해졌다. 망령의 밤은 도타 2 영웅 중의 한 명인 '해골 왕'이 부활 궁극기를 너무 많이 사용하여 기력이 다해 부활을 못하고 있는데 플레이어들이 이를 해결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플레이어들은 망령들과 싸우면 유령의 파편을 얻을 수 있고 충분한 수의 파편을 모으면 열쇠가 없어도 열 수 있는 성유물함을 획득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정량의 파편을 모으면 높은 등급의 아이템이 나오는 '망령의 밤 진상물'로도 교환이 가능하다.
그리고 새로운 영웅 '군단 사령관'이 등장한다. 군단 사령관은 아군의 행동 불가 효과를 제거하는 기술을 지녔고 적 영웅과 강제로 1:1의 결투 상황을 만드는 궁극기를 가지고 있다. 칠흑왕의 지팡이를 구매하고 적진에 뛰어들면 그야말로 전장의 사령관을 보는 듯한 재미를 주리라 예상된다. 그밖에도 유저 인터페이스나 커뮤니티, 게임 밸런스 등의 조정이 적용됐다.
글: 게임메카 남윤서 기자(nell@gamemeca.com)
-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듀크 뉴켐 포에버 능가한 비욘드 굿 앤 이블 2 "현재 개발 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