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윈(대표
박노선)이 애즈락 익스트림 시리즈의 성능과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낮춘
‘애즈락 Z87 익스트림3 에즈윈’과 ‘애즈락 H81M-DGS R2.0 에즈윈’ 메인보드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즈락 Z87 익스트림3 에즈윈은 기존 애즈락 Z87 익스트림4 에즈윈 제품과 비교해 대중적으로 자주 사용되지 않는 eSATA3와 HDMI-In, 디스플레이포트를 비롯해 SATA3 포트와 PCI-e ×16 슬롯 수를 줄이는 대신 PCI 포트 수는 늘려 가격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또한 애즈락 H81M-DGS R2.0 에즈윈은 기존 H81M-VG4 에즈윈과 같은 PCB를 사용하고, 1920×1200 해상도의 DVI-D 포트를 얹은 보급형 H81 메인보드다.
에즈윈은 “애즈락 Z87 익스트림3 에즈윈은 애즈락 Z87 익스트림4 에즈윈의 성능과 안전성은 대부분 가져가면서도 단가를 낮춰 좀 더 저렴하게 인텔의 최신 하스웰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노력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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