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플래닛사이드2’의 국내 스팀 이용자를 초청, 유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유저 간담회는 PC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플래닛사이드 2’를 즐기고 있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총 1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플래닛사이드 2’의 한국 서비스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플래닛사이드 2' 유저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다음커뮤니케이션)

▲ '플래닛사이드 2' 유저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플래닛사이드2’의 국내 스팀 이용자를 초청, 유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이번 유저 간담회는 PC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플래닛사이드 2’를 즐기고 있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총 1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플래닛사이드 2’의 한국 서비스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유저는 “’플래닛사이드 2’의 국내 서비스를 다음이 맡는다고 해서, 놀랍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다”며 “다음이 게임 서비스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좋은 서비스를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플래닛사이드 2’에는 국내 FPS 게이머에게 익숙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으니 섬세한 분석을 통해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해주길 바란다'는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다음 이정순 ‘플래닛사이드2’ PM은 발표를 통해 “’플래닛사이드2’ 한국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개성을 최대로 살린 한글화 및 현지화에 최우선 중점을 두고 있다”며 “또 아웃핏(길드) 육성과 체계적인 지원 등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준비도 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4년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플래닛사이드2’는 수 천명의 게이머들이 한꺼번에 실시간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오픈월드형 MMOFPS로,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의 자체 개발 엔진인 포지라이트(Forgelight) 엔진을 사용해 대규모 지상전 및 공중전 등의 전투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다.
‘플래닛사이드 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티저 페이지(http://ps2.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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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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