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복(Havok)’ 물리 엔진과 ‘폭스(Fox)’ 그래픽 엔진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장착하여 새롭게 탄생한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가 1월 3일부터 '스페셜 인비테이셔널’ 테스트를 시작한다. NHN엔터테인먼트와 게임메카는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의 그라운드를 누빌 테스터 300명을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모집한다


▲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스페셜 인비테이셔널' 테스터를 모집하는 게임메카
신형 엔진을 적용해 새롭게 태어난 NHN엔터테인먼트의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가 1월 첫 테스트를 앞두고 테스터 모집에 들어갔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의 테스터 300명을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 테스터 모집은 게임메카에서 진행되며 이벤트 페이지(바로가기)에서 '위닝온라인'에 바라는 점을 선택하고 응모하면 자동으로 참여된다.
당첨자는 2014년 1월 2일(목) 게임메카 자유팸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테스터에 선정된 유저들에게는 '초대권'이 증정되며, 오는 1월 7일까지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게임 아이디로 초대권을 등록하면 1월 3일부터 1월 7일까지 ‘스페셜 인비테이셔널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스페셜 인비테이셔널 테스트는 이용자들에게 새로워진 모습을 처음 공개하는 비공개 테스트이다.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는 콘솔 버전인 '위닝일레븐 2014'에 적용된 최신형 ‘하복(Havok)’ 물리 엔진과 ‘폭스(Fox)’ 그래픽 엔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장착되어 드리블, 패스, 충돌시의 작용과 반작용 등 축구공과 선수 움직임의 현실감이 극대화됐다. 또한, 선수 머리카락, 유니폼의 휘날림 등 세밀한 부분까지 구현된 뛰어난 그래픽을 감상할 수 있다.
게임성에 있어서도 '위닝일레븐'의 최대 강점인 ‘조작감’을 완벽하게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선수 능력치를 100% 제공하는 비책을 선보인다. 이에 이용자들은 선수 강화를 하지 않아도 처음부터 선수의 모든 능력을 구사할 수 있어 게임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장 축구다운 축구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스페셜 인비테이셔널 테스트’를 시작으로 선수 스탯과 시스템 등의 완성도를 점차 높여나가는 과정을 거쳐 내년 1분기에 공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인트로 영상 (영상 제공: NHN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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