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가 4개월 만에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다. NHN블랙픽은 오는 11월 19일에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의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19일 밝혔다. 상점을 통한 캐시 아이템 구매는 10월 17일까지만 가능하다


▲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서비스 종료 공지
지난 5월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가 운영 4개월 만에 서비스 종료를 알렸다.
NHN블랙픽은 오는 11월 19일에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19일 밝혔다. 상점을 통한 캐시 아이템 구매는 10월 17일까지만 가능하다.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는 2012년 12월 공개서비스를 돌입한 ‘위닝일레븐 온라인’ 엔진을 교체하고 정교한 물리 시스템을 구현해 새롭게 출시한 작품이다. 하지만 라이선스 문제와 ‘피파 온라인 3’가 선점한 온라인 축구게임 시장 판도 등으로 인해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공개서비스 시작 4개월 만에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NHN블랙픽 측은 “오랜 시간 감독님들과 함께하고자 부단히 노력하였지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부득이하게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의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며 “이렇듯 갑작스레 서비스 종료 소식을 안내해 드리게 된 점 많은 양해를 부탁드리며, 심사 숙고하여 내린 저희의 결정이 감독님들께 상처가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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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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