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미르의 전설 3’의 두 번째 에피소드인 ‘피의 심판’에 공성전 시스템을 업데이트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해 7월 이루어진 던전 업데이트에 이어 본격적으로 공성전을 시작할 수 있는 ‘피의 심판’의 핵심 업데이트다.
‘피의 심판’은 유저들의 참여에 따라 변화하는 독특한 구조인 RIES(Real-time interactive event system)를 최초로 도입하고 있다. RIES는 실시간으로 불특정 다수의 유저들이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에 발생하는 대규모 시나리오 연출 시스템으로 유저들은 이 시스템을 통해 게임과 시나리오가 따로 노는 기존의 게임들과 달리 퀘스트와 이벤트들로 이루어진 시나리오를 접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에피소드의 메인 시나리오는 50개 이상의 퀘스트와 이벤트들의 집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정한 퀘스트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이어질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유저들의 참여에 따라 메인 시나리오의 발생시기가 달라질 수 있으며, 그 내용도 변하게 된다.
RIES와 함께 꼽을 수 있는 ‘피의 심판’의 특징은? ‘초토화 프로젝트 : 누마공성전’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공성전’이다. 이 공성전은 다른 MMORPG에서 보여준 ‘인간 대 인간’의 대결이나 길드전의 양상으로 전개되는 것이 아닌 ‘인간 대 누마’ 간의 전쟁, 즉 인간과 이종족 과의 전쟁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피의 심판’ 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미르의 전설 3 공식홈페이지 (http://www.mir3.co.kr)에서 살펴볼 수 있다.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